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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스터디 1주차 회고

어떻게 스터디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프리온보딩 코스를 4주간 하고 이제 본격적인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왜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공부해야 할게 생각날까?

란 생각이 들었다. (이 생각은 공부하는 누구나 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중 운이 좋게 프리온보딩 코스를 진행하며 좋은 팀원들을 만났고 코스가 끝나고도 같이 스터디를 하면서 공부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다.

혼자 하게 되면 나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해질 거라는 것을 알기에.. 같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했고

이왕 마음먹었을 때 바로 시작하자라는 마음으로 코스가 끝난 바로 다음 주부터 진행했다.

어떤 스터디를 진행했는지..?

글을 쓰는 개발자가 중요시되는 만큼 1주일 1블로깅 하는 것을 목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했다.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연습을 기르면 좋을 것 같아 한 주 동안 공부한 것을 매주 목요일에 발표하기로 했다.

이왕 시작한 김에 주도적으로 스터디를 진행하고 싶어서 팀원들의 의견을 듣고 스터디 구성안을 짰다.

팀원 모집을 위한 스터디 구성안과 귀여운 스터디 게더타운

이렇게 팀원을 모집했더니 프리온보딩 코스 팀원 모두가 참여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발표 팀을 나누었다..ㅜㅜ(아쉬운 점)

이렇게 스터디는 진행되었고

이번 주는 어떤 것을 공부했는지..?

귀여운 내 1주차 계획

이번 주는 이력서를 마무리하고 회사 몇 개에 지원해 볼 생각이었다. 그래서 당장 이력서 수정이 시급했기에 이력서 수정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던 타입스크립트 공부도 함께 했다.

타입스크립트를 공부하기 위해 결제한 강의 (캡틴판교님 존경합니다..!!)가 있어 이 강의를 완강하기로 했고, 자바스크립트 공부도 함께 하기 위해 발표 주제를 클로저로 잡았다.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결국 발표하지 못한 클로저..^^

결과만 말하자면.... 클로저는 발표하지 못했다. 이력서 수정하느라 월화수 시간을 써버렸기에.. 내 자신에게 반성합니다🥲

이력서는 기존 노션용 이력서에 pdf용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만들었다.

발표 자료를 준비하면서도 얻는 게 많았다.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하기 위해서 자료를 어떻게 정리하여 효과적으로 보여줄 건지 정리해야 해서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던 기억이다.

그리고 발표하기로 한 두 번째 주제 클로저는 블로그에 올리는 것으로 대체했다...

 

따흐흑

첫 주차는 3명으로 구성된 팀에서 발표를 했는데 2명 앞에서만 발표를 하는 거라도 떨렸다.. 청중이 몇 명이 든 간에 내 지식, 내 경험을 공유하는 발표 자리는 너무 떨린다.. 주차가 진행되면 이 떨림도 익숙해지길 바라며..

이번 주 내가 발표하고자 했던 클로저에 관한 내용은 여기에..

https://limsummer.tistory.com/49

 

[JavaScript] 클로저를 이해하기 위한 여정

🤔 클로저가 뭘까?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며 몇 번 고비가 왔는데 여러 개의 고비 중 하나인 클로저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 클로저의 정의 클로저는 영어사전에는 폐쇄, 닫힘 이란 뜻이며

limsummer.tistory.com

정리

꼴랑 1주 차만 진행했지만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다. 온라인에서의 만남이지만 서로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점, 매일같이 얘기하며(정말 말이 많음) 얻어가는 것도 많고 서로의 고민들도 들어주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팀원들을 만났다!

이렇게 쭉쭉 함께 공부하며 다들 정해놓은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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